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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팔메토열매 추출물 로르산(lauric acid)

권장량: 로르산으로서 70-115mg

섭취 주의사항

- 성인남성섭취

- 항응고제 복용시 전문가와 상담

- 식사 후 섭취 권장

 

쏘팔메토 열매를 원재료로 주정 또는 이산화탄소로 추출 후 여과, 농축, 정제하여 오일 상으로 제조한 것이다.

유럽과 미국에서도 빈뇨증 등의 하부요로증상 개선을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르산을 220mg/g이상 함유해야 한다.

기능성정보

1. 쏘팔메토는 5a- reductase type 1.2 활성을 억제시키며 테스토스테론이 DHT(dehydrotesterone)으로 전환되는 것을 방지하여 전립선 비대증을 완화시키며 , 전립선의 섬유아세포 및 표피생장인자를 억제하고 세포괴사를 촉진시켜 전립선 세포 증식을 둔화시킨다. 

2. 쏘팔메토 추출물은 전립선 조직내 TNF-a 및 IL-b 를 감소시키고 COX및 5-LOX 합성을 억제하는 항염작용을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된다.

3. 쏘팔메토주정추출물을 320mg/일 12개월간 지속 섭취결과 잔뇨량이 유의적으로 감소하고, 요류속도가 유의적으로 증가하며 배뇨증상이 유의적 개선

 

안전성 정보

위장관 증상이 주로 보고

식사후 섭취해야한다.

호르몬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임산부 및 수유부의 경우 섭취를 피해야 한다.

 

상호작용

- 항응고제

- 호르몬 치료제

- 피나스테리드: 5a- reductase 억제, 탈모치료제, 전립선비대증치료제, 기분변형과 우울증의 부작용(피나스테리드 5mg                               투여한 환자에서 우울한 기분, 우울증이 보고되어 자살생각을 포함한 기분변형이 보고되어있다.)

                         4-6년간 투여군에서 0.1프로의 유방암이 발생하였다.

- 옥산드롤론: 단백동화스테로이드(anabolic steroid) 즉 단백질의 동화를 촉진시키는 합성 스테로이드

                       

- 옥시메톨론: 단백동화스테로이드, 재생 불량성 빈혈과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데 쓰는 합성 스테로이드제. 영양 결핍 또는                        성장 부진 증상이 있는 환자의 근성장을 촉진시키는 데에도 쓴다.

- 테스토스테론

- 다나졸: 테스토스테론유도체, 자궁내막증치료제

- 피임약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 에스트로겐 병용시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주의 질환

횡문근융해증: 쏘팔메토 섭취 후 횡문근융해증이 보고된 사례가 있어 복용을 피하는 것이 권고된다.

근육이 괴사되면서 세포안에 있는 근육성분이 혈액으로방출되면서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근육세포에서 나오는 크레아틴 키나아제와 같은 근육효소의 혈중 농도가 상승하고, 근육 통증이 있으며, 소변에는 근육세포에서 나오는 미오글로빈이 나오는 것이 특징적이다. 질환의 중증도는 증상 없이 근육 효소의 혈중 농도 상승만 나타나는 경증 상태에서 급성 신손상, 전해질 불균형, 근육 효소가 심하게 상승하여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까지 다양하다.

췌장염: 섭취 후 췌장염이 보고된 사례가 있어 복용을 피하는 것이 권고

 

임상의 응용

전립선 비대나 만성진립선염으로 배뇨장애를 호소하는 분의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연, 오메가-3 함께 복용하면 더욱 도움이 된다.

전립선의 경우 염증과 호르몬의 변화에 예민한대 

 

전립선 비대로 배뇨곤란하면 감기약 복용시 주의 !!!! 감기약 대부분에 항히스타민, 에페드린제가 포함되어있기때문에 전문의와 상담하는것이 좋다.

 

전립선 비대의 원인

1. 여성호르몬, 황체호르몬과 남성호르몬

    전립선과 자궁은 태생학적으로 같은 배아세포에서 형성 되는데, 그래서 전립선 비대증은 여성의 자궁근종과 비슷하다.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프로락틴)에 의해 전립선이 증식하기도 한다.

2. 전립선에서 5알파 환원효소의 작용으로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전환되고 이는 전립선 세포를 증식시킨다.

3. 남성의 경우 나이가 들면 남성호르몬이 줄고 여성호르몬이 많아지는데, 비만은 여성호르몬을 40프로이상 높인다. 여성      호르몬이 많아지면 DHT의 분해대사가 억제되어 결국 DHT는 전립선비대를 유발한다.

    나이가 들어 여성호르몬이 많아질때 유방암 자궁암을 일으키는 여성호르몬이 전립선 암을 일으킨다.

4. 남성이 혈당이 높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을 경우 , 스트레스 ,수면부족으로 인하여 여성호르몬 수치가 높아진다.

    인슐린의 저항성과 고혈당은 염증, 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특히 전립선 암과 관련이 깊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전립선 비대가 발생한다. 저탄수화물,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5알파 환원효소가 감소한다.

5. 전립선에는 아연 오메가3 비타민 E가 많이 있는데 이 영양소가 부족하면 전립선이 비대해진다.

6. 술은 아연 흡수를 방해하고 비타민B6작용을 감소시켜 아연 결핍을 촉진한다.

7. 담배의 카드뮴은 아연작용을 억제하여 5알파 환원효소 작용을 증가시켜 전립선 비대시킨다.

전립선 비대는 3-4개월 꾸준히 복용하여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

아연, 비타민b6, 아마씨

아마씨에 들어있는 리그난은 테스토스테론을 DHT로 전환시키는데 5알파 환원효소의 작용을 감소시켜 전립선 비대를 방지한다.

또한 테스토스테론을 에스트로겐으로 전화시키는 아로마테이스 효소를 차단하여 전립선 비대를 방지

리그난은 식물성 여성호르몬으로 여성호르몬이 전립선에 붙는 것을 차단한다.

아마씨의 섬유질이 장에서 여성호르몬을 흡수, 배출한다.

 

베타시토스테롤은 전립선암세포를 죽이며, 전립선의 염증에도 항염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D,C,E는 전립선 비대 치료에 효과적이다.

 

전립선비대 치유를 위해서

트랜스 지방을 피하고, 대두콩섭취

필수지방산

아미노산

쏘팔메토

베타시토스테롤

 

이것을 지킬경우 환자의 반이상은 2-3개월후부터 증상이 호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