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테인과 시스틴
두 물질 모두 황(S)을 함유하는 아미노산으로 시스테인이 산화되어서 시스틴이 만들어진다.

페오 멜라닌과 유 멜라닌(peomelanin, eumelanin)
티로신으로 부터 멜라닌이 생성되는 과정에서 페오멜라닌으로 가는 과정은 시스테인과 글루타치온이 필요하다.
티로신으로 부터 티로시나제효소를 통해 도파, 도파 퀴논이 생성이 되는데 이것을 억제하는 것이 하이트로퀴논
약국에서 판매되는 도미나크림(하이드로퀴논 4%), 멜라노사크림(2%), 멜라토닝크림 등이 있다.
멜라닌은 멜라닌 세포에서 생성되는 색소로 우리 피부색을 결정하는데 역할을 한다.
태양광선에 있는 자외선에 노출 될시 멜라닌세포는 세포를 보호할 목적으로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낸다.
하이드로퀴논은 멜라닌 생합성 과정에서 tyrosinase효소를 억제하여 멜라닌 생합성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멜라닌 색소가 만들어지는걸 억제합니다.
이약 사용시 햇빛에 대한 노출을 차단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심지어 최소한도의 햇빛 노출에 의해 멜라닌 생성 작용이지속될 수있다. 이 약을 사용중 또는 사용후에는 표백된 피부를 보호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적용부위가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특히주의하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거나 의복을 착용한다. 의 사용상 주의사항이 있다.
위에 사용상 주의사항에서 볼 수 있듣이 약을 바르고 나서는 햇빛 노출은 독이다. 따라서 저녁에 바르는 것이 좋다.
또한 이약을 바르면 몸의 세포는 외부 물질로 인식하는 경우 열감, 발적등 피부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스테로이드 연고는 멜라닌자체를 억제한다.
멜라닌은 자외선을 흡수해 피부에 침투를 막고, 세포에 해를 입히는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역할도 겸한다. 멜라닌 증가는 피부암을막아주긴도 한다. 실제로 어두운 피부를 가진 사람들의 피부암 발병률이 낮다고 알려져 있다.
멜라닌은 뇌 속에도 존재하는데 흑색질이라는 뇌 속에 멜라닌 세포가 있어 짙은 색으로 보이는데, 신경 멜라닌세포는 도파민을 분비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당뇨병이 생기면 멜라닌 합성도 억제되어 흰머리가 생길 수 있다.
L-cystine은 2개의 시스테인이 결합한 아미노산으로 녹용의 20프로를 차지하는 아미노산이다.
모발, 손톱등에 많이 함유되어 피부형성, 해도작용,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아미노산성분이다.
시스틴은 멜라닌 생성에 의해 생긴 기미, 검버섯과 같은 피부를 깨끗하게 도움을 준다.
시스틴은 기미 원인인 멜라닌을 만드는 티로시나제의 활성을 억제하기 때문
피부재생과 피부에 쌓인 죽은 세포, 멜라닌 배출을 촉진시켜준다.
1일 권장량으로 1000-2000mg으로 과도하게 섭취시 인슐린 기능이 저하되어 혈당조절 기능이 악화될 수 있다.
또한 소변에 시스틴이 많이 배출되면 방광결석에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권장량이 바람직하다.

여드름의원인.
과잉피지분비- 남성호르몬 영향으로 피지분비가 많아진다.
과각질화- 남성호르몬 과잉 분비로 표피세포의 각화작용이 정상보다 빨라진다. 죽은 세포 조각들은 빨리 떨어져 나가지 못하여 지방산으로 굳어져 단단한 덩어리 형성----->시스틴이 죽은 세포를 빠르게 배출시켜준다.
세균에 감염- 과다한 피지로 피부 알카리성으로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조건이 된다.----->강력한 항염, 항산화작용으로 염증을 억제시킨다.